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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부/IT

프론트엔드, 백엔드 개발자 차이 (어떤 개발자가 나에게 맞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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흔히 웹개발에서 자주 쓰이는 프론트엔드, 백엔드라는 용어가 있는데 잘 모르면 어떤게 더 나에게 맞을지 고민이 되기도 한다. (프론트, 백은 웹개발 말고도 쓰일 수 있지만, 여기서는 웹개발자 기준!)

그래서 프론트엔드, 백엔드 비교를 해보려고 한다.

 

Frontend

겉으로 보이는 화면과 사용자들의 상호작용을 할 수 있는 부분을 만드는 개발자이다.

html, css, javascript 를 주로 쓰며 특히 javascript를 잘 다루는 게 중요한 것 같다.-> 프론트엔드 프레임워크, 라이브러리 중 javascript 기반이 많다. (react, vue, angular 등)

프론트엔드 개발은 바로 내가 만든 것을 눈으로 볼 수 있는 것에 흥미가 있는 사람에게 좋다.

하지만 프론트엔드면 디자인을 잘해야하나란 생각을 할 수 있는데, 전반적인 디자인 작업은 보통 웹 퍼블리셔가 맡아서 하므로 프론트엔드 개발자는 동적인 동작에 더 집중하게 되는 것 같다.

 

Backend

내부에서 DB값 변경이나 복잡한 로직을 처리하고 rest api로 프론트엔드와 통신하기도 한다.

java와 spring 프레임워크를 이용한 백엔드 개발이 가장 많고, node.js나 python 등을 사용하기도 한다.

백엔드는 범위가 모호하기도 한데 서버를 다루는 기술도 필요로 하는 경우가 많다. 요즘은 특히 클라우드 지식을 요하는 경우가 많아서 AWS, 도커/쿠버네티스, MSA 지식이 거의 필수인 것 같다..

 


내가 하고 싶은 건?  백엔드 개발자

프론트엔드도 즉각적으로 내가 원하는 기능이 동작하고 보여줄 수 있는 게 뿌듯했었지만 전반적인 시스템이 돌아가도록 만드는 백엔드에서 더 성취감을 느끼는 것 같아서 백엔드 개발자가 맞는 것 같다. 또, 설명에서도 말했듯이 백엔드 개발자는 비즈니스 로직을 구현하는 것 말고도 DB를 다루거나 서버를 관리하는 업무도 할 수 있는데, 이렇게 다양한 업무를 하며 전체적인 시스템을 이해하고 다룰 수 있는 '엔지니어'가 되고 싶은 목표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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